DIARY

~2018.02.13

2018.02.17 17:47


진짜 오랜만에 블로그에 일기를 쓴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요새 야근이 생활시 됐다. 

그래서 거의 8시 반이나 9시라 진짜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잠자기 일쑤ㅠㅠ 암튼 그동안 밀린 사진 올리기ㅋㅋ

파리바게트 들릴 일이 있었는데 파리바게트 갔더니 이렇게 귀여운 젤리가ㅠㅠ 젤리치고 넘 비싼 가격에 놀랐음.



일찍 퇴근하고 휴대폰으로 개회식 보면서 가야지 했으나 너무 피곤했다. 

집에와서 개회식 시청ㅋㅋ 평창이 개최지 선정됐다고 했을 때 과연 2018년도가 오긴 올까 했는데 오고 말았음.



보다가 너무 배고파져서 편의점가서 짜파게티 사다가 끓여먹음ㅋㅋㅋ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사진도 흔들렸다.



남자친구 만나서 오랜만에 역전우동! 야채튀김우동을 먹었당.

아침에 배고파서 아침 좀 먹고 갔더니 좀 남겼다. 맛있는데 남기다니ㅜㅜ



남자친구가 그렇게 가자고 졸랐던 방탈출게임방. 드디어 가봄

 고작 한시간에 한사람당 2만2천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때문에 쉽사리 가기가 꺼려졌는데ㅋㅋ






작년 남자친구 생일날 다음년도 남자친구 생일에 가보자하고 못박아뒀었는데 결국 그 날이 옴ㅋㅋㅋ

현금으로는 2만원이라길래 전에 받은 5만원자리 현금이 있어서 그걸로 현금가로 4만원에 결제ㅋㅋㅋ



60분이면 충분히 깨겠지 싶었는데 못ㅋ깸ㅋ 생각보다 어려웠다. 역시 내 머리는 돌머리 인걸로ㅋㅋ

몰랐는데 남자친구가 너무 열정적으로 푸는거 같았다곸ㅋㅋㅋ 가격이 좀 아쉽긴한데... 재미는 있었다.  



방탈출게임방에 있던 햄스터 한마리. 작은게 꼬물꼬물거리는데 귀여웠다.



심심해서 백화점 들렸는데 푸드코트에 빵집이 있는데 빵냄새가 예술이라 안 살수가 없었다.

 빵순이 오랜만에 빵사먹음ㅋㅋ 



딸기바나나빽스치노! 아이스크림 올려서! 맛있당



이니스프리 세일이라길래 겸사겸사 들려서 원래 목적이였던 손톱강화제랑 큐티클리무버사고






간김에 거의 다쓴 노세범블러프라이머랑 전에 뭐 사고 사은품으로 받았던 앞출기가 너무 약해서 끊어져버려서 

단단해 보이길래 압출기 하나사고 젤아이라이너 브러쉬 하나 구매ㅋㅋ 세일이라 만6천원정도 들었다.



주말엔 역시 짜장면이랑 탕수육!



롤챔스보는데 아빠가 떡꼬치 주심ㅋㅋㅋ



딸기딸기~ 맛있는딸기. 딸기가 너무 달아서 2개 먹고 말았는데

다음날 먹을려고 봤더니 딸기가 없어서 당황. 알고보니 동생이 다먹음ㅋㅋㅋㅋㅋ

별거 없던 2월 2주차 사진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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