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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뒤늦은 일기 : 2018년 7월

by HONEY.BB 2020. 6. 4.

이 날은 오므라이스를 해먹었나 보다.

이 날은 달걀볶음밥ㅎㅎ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놀러갔던 날.


처음 가봤는데 너무 높아서 긴장했던 기억이 난다.

흔들다리 올라갔더니 생각보다 더 높아서 손바닥 발바닥에 땀이.. 

다리 가운데에 유리로 마감해놨는데 무서웠다.

흔들다리 갔다가 비둘기낭도 구경하러 갔다오고

남양주에 있는 한우마을가서 한우 토시살이랑 업진살 사가지고 구워먹었는데 맛있었다!


다 먹고나서 돌아가기 전에 한우 몇개 더 사서 집에가서 가족들이랑 구워먹었다!

돌아와서 단게 땡겼는지 1인 1메뉴로 크로크무슈랑 와플 시켜서 다먹기ㅋㅋㅋㅋ

여름되면 뭔가 한번쯤은 또 봐줘야하는 응답하라 1997.
슈퍼스타k때는 몰랐는데 응칠보고 완전 서인국한테 반해버렸지 뭐야ㅠㅠ 윤윤제..
흑흑 서인국..

비싸지만 맛있는 스벅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남자친구랑 놀숲가서 만화책 봤나보다.

가끔씩 생각나면 먹어야하는 돈돈정 믹스후라이 정식

이 날 남자친구는 규카츠를 먹었다.

여름되면 먹어줘야 하는 요거프레소 치즈빙수!

무슨 커피를 마셨을까. 기억이 안난다.

급 김밥땡겨서 김밥천국가서 김밥이랑 치즈라볶이 먹기!

얼마 쓰지도 못했는데 뚜껑열다가 잘못 해서 뚜껑에 립스틱 찍혔는데 지금 봐도 마음이 아프구만.

어차피 난 안될꺼야하고 이벤트 응모하고 생각도 못했는데
에픽하이 콘서트 당첨되서 공연 보고 왔던 날!

안에서 뛰고 노느랴 땀 엄청 흘리고 나왔는데 밤인데도 불구하고 밖은 더 더웠던 기억이 나네.. 


남자친구가 차 가지고 와서 쾌적하게 집에 왔는데 여름의 콘서트는 차가 필수임을 깨닫고 온 날.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니 여름의 콘서트는 그림의 떡이네..

동네 오니까 급 출출해져서 맥도날드 들려서 햄버거 먹기!
내사랑 상하이 버거..

에픽하이 콘서트 갔다가 얻은 투컷 인쇄된 100달렄ㅋㅋㅋㅋㅋ 짱웃김ㅋㅋㅋㅋ

내 사랑 스타벅스 자바칩프라푸치노
이 날 더워서 쿠폰 쓸겸 해서 스타벅스 간듯.

이 날은 골목식당을 보고 있었구나.

남친네 놀러갔다가 어머님이 챙겨주셨던 오뚜기 컵파스타!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었음!

할리스 딸기치즈케익빙수!

용산 놀러갔다가 아비꼬에서 먹은 카레,
이 날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주문하고 거의 20분은 기다린듯..
그리고 사이드로 가라야게랑 이런거 시켰는데 오래튀겨서 그런지 색이 어둡게 나오고 그래서
그닥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았음.

용산 온 주목적이였던 씨네샵ㅎㅎ
이 때 토이스토리가 메인이라
토이스토리 상품들 보려고 갔다. 

지금도 꾸며져 있는진 모르겠지만, 이때 앤디방이 이렇게 꾸며져 있어서
대리 만족하고 왔지.

용산 씨네샵 갔다가 구매한 미키마우스 접시+컵이랑 햄이랑 미스터포테이토 핀뱃지들!
그리고 2만원인가 3만원 이상 사면 주던 토이스토리 쇼핑백까지!

과자도 먹었구나ㅎㅎ

마요네즈 없는 스팸덮밥..ㅋㅋㅋㅋ

점심으로 먹었던 버거킹 울트라해쉬버거세트..
왜 단종된거니..ㅠㅠ
2018년 7월 밀린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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